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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자연휴양림서 열린‘숲속의 물놀이터’큰 호응

기사승인 2024.06.21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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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18개 어린이집·유치원생 1000여명 참여해 숲과 교감하고 환경의 중요성 체험

   
▲ 용인특례시, 용인자연휴양림서 열린‘숲속의 물놀이터’큰 호응
[25뉴스 = 피디언] 용인특례시는 지난 20일 처인구 모현읍 초부리 용인자연휴양림에서 상반기 유아숲 특별 프로그램인 ‘숲속의 물놀이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유아숲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관내 18개 어린이집·유치원생 1000여명이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물’을 주제로 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익히고 숲에서 마음껏 뛰놀며 자연과 교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엔 놀이로 쉽고 재미있게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물’을 주제로 한 15개 체험 부스와 곤충 관찰 부스, 조아용 대형풍선 등으로 꾸민 포토존이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연못을 채워라’, ‘더러운 물 깨끗한 물’’, ‘방울이의 여행, ’천연 정수기‘ 등을 하며 물의 중요성을 배우고 수자원을 보호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배웠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놀이와 체험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자연과 교감하며 따뜻한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특별 프로그램은 운영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산림교육센터는 유아들의 창의력과 정서 함양에 도움을 주고 숲의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관내 11개 유아숲체험원을 통해 유아숲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상·하반기에는 유아숲을 이용하는 기관이 모두 모이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5뉴스 기자 dong4911ok@naver.com

<저작권자 © 25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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