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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집의공파 종회 새회장에 박승인 선출

기사승인 2023.03.28  13: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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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집의공파에 당선된 박승인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5뉴스=박승식기자] 숭조돈족 정신으로 종원간 화합과 미래발전을 위하여 힘쓰겠다

반남박씨 8세조 집의공파종회는 27일 하남시 초이동 종무소에서 '제49회 정기총회에서 박승인청라공파회장을 새회장으로 선출했다. 

반남박씨 가문은 시조부터 6세조까지는 반남박씨 대종중에서 관장하고 7세조부터 지파 종회가 존재하므로 집의공 종회는 지파 종회 중 두 번째 높은 종회 이다.

집의공께서는 조선조 성종 대에 관료로서 성종의 치세에 많은 업적을 남긴 선 조로 숭록대부 에 어되신 선조이시다.

이날 총회는 종친회  대종중부도유사 박승원, 세양공회장 박승장, 자산공회장 박승수, 집의공회장 박승세, 창신교위공회장 박찬유, 목천공회장 박민양, 시정공회장 박승암, 청라공부회장 박천서 를 비롯하여 260 여 종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승수 집의공파종회 간사 사회로 진행됐다. 

   

▲반남박씨 집의공파 정기 총회 장면

260여 종원의 다득표로 선출된 박승인 신임 회장은 본인을 회장으로 뽑아주신데 대해 종원 여러분 과 그동안 종회 발전을 위해 수고 하여주신 박승세 회장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선조님들의 훌륭하신 선비정신을 이어받아 상위 종중과 지파종중 간에 깊은 유대를 갖도록 노력하고 종원간 서로 화합하는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박남박씨 집의공파 정기총회 회장 선출 장면

 

25뉴스 dong4911ok@daum.net

<저작권자 © 25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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