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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월롱면, 상도일렉트릭에서 성금 전달 받아

기사승인 2022.12.09  08: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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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청
[25뉴스 = 피디언] 파주시 월롱면은 7일 상도일렉트릭에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월롱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전기업계 한 분야만 개척해 온 상도일렉트릭은 지난해 1월 월롱면으로 회사를 이전한 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 공헌을 펼치고 있는 나눔명문기업이다.

매년 성금을 비롯해 연탄, 쌀 등 다양한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맞춤형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은숙 월롱면장을 비롯해 박성대 상도일렉트릭 회장, 권인욱 경기사랑의열매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성대 상도일렉트릭 회장은 “추운 겨울 코로나19 재확산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숙 월롱면장은 “매년 꾸준하게 월롱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시는 상도일렉트릭에 감사드린다”며 “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모습이 주위의 귀감이 된다”고 화답했다.

25뉴스 기자 dong4911ok@daum.net

<저작권자 © 25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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