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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숲 속의 주인공

기사승인 2022.05.20  06: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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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뉴스=이동준기자] 아메리카대륙 남미에 서식하는 '부시 마스터'는
세계에서 3번째로 큰 독사입니다.
특히 '부시 마스터'가 숲을 기어 다닐 때면
오색찬란한 빛을 갖고 있는데 햇빛이 반사되면
그 모습이 환상적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이 뱀을 보고 학자들은
이처럼 아름다운 뱀은 없을 것이라 말하며
'숲 속의 주인공'이라는 별칭도
붙였습니다.

그러나 이 뱀은 물리면 10분 안에
숨을 거둘 정도로 위험한 맹독을 가진 독사입니다.
심지어 모든 독사의 독 중에서도
가장 고통스럽다고 악명이 높은데
죽기까지 끔찍한 고통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무서운 독을 가지고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 할 정도의 아름다움을 가진
'부시 마스터'

어쩌면 세상 유혹도 이와 비슷합니다.
매력적으로 다가오지만 조금씩 빠져들다 보면
그 끝은 파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이기는 방법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자신이 나약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유혹을 가까이하지 않는 것입니다.

두 번째, '달아나기'입니다.
잘 달아나는 것이 넘어지는 것보다
낫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이겨낸 유혹의 기억보다
더 만족스러운 기억은 없다.
- 제임스 브랜치 캐벌 -

25뉴스 ceo@25news.co.kr

<저작권자 © 25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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