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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이지 않는 마음의 소리 공연 및 전시

기사승인 2021.07.08  07: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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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뉴스=이동준기자] 

   
 

'눈으로 보이지 않는 마음의 소리' 는 공연과 전시, 북 콘서트가 결함된 장애인 차별과 편견 없는 개선복합예술콘서트 “눈으로 보이지 않는 마음의 소리‘ 공연이 2021년7월7일(수) 저녁7시 김포아트홀공연장(썬앤아트 공연문화기획자, 장애인가족. 재즈바리톤 성악가 박선기대표)에서 한국사법교육원 박승식교육지원 본부장등 관람시민200여명 참석으로 성대히 공연 되였다,

성모 마리아 이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스러운 마음으로 불리는 헬렌 켈러의 일대기를 다룬 ‘헬렌 켈러 평전’의 북 콘서트와 함께 개최되는 공연과 전시는 그녀가 생전에 남긴 11개의 명언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이 진행 되였으며 깊은 감동을 주었다. 헬렌 켈러의 장애 극복을 위한 선한 의지가 음악 연주와 미술 전시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되었다.

이번 행사가 빛나는 점은 출연자 모두 선한 영향력에 대한 목적에 찬동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진 ‘새로운 접근의 융합예술’이기 때문이다. 다문화 홍보대사와 경기도 홍보대사를 역임한 방송인 크리스티나 씨가 장애자의 차별과 편견 인식개선을 위한 재능기부로 사회자로 참여하고 남편인 성악가 김현준 씨와 동료인 테너 이정현,김성욱, 소프라노 김지현 등도 동참했다.

독일에서 전문연주자 과정을 마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바이올린 김은애, 비올라 서진주, 첼로 노안나, 피아노 이선미 씨도 함께 힘을 보태며 한국화가 송수련(중앙대 한국화과 명예교수), 강창열, 이애재, 윤정녀, 이보름 등도 작품을 12일(일) 개최한다.

시각 장애인 최초로 서울대 작곡과에 입학한 천재 피아니스트 유지민 양은 본인의 자작곡 ‘날개’와 슈만-리스트의 ‘헌정’을 연주하며 함께하였다.

행사를 기획한 박선기 썬앤아트 대표는 "장애인식개선을 염원하는, 차세대 클래식 음악가들과 국내 최고의 미술가들의 만남은 분야와 세대를 뛰어넘어 예술을 통한 화합으로 손에 손을 맞잡고 비상할 것"이며 장애인과 예비장애인을 볼 때 장애를 질병중의 하나로 여겨 단지 불편한 병이 있는 사람이라고 취지도 밝혔다.

 

 

25뉴스 ceo@25news.co.kr

<저작권자 © 25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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