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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민·관 협력회의 개최

기사승인 2021.04.16  15: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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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청
[25뉴스 =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소요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협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소요동 행정복지센터,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천사운동본부 등 4개 기관이 참여해, 공적 지원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복지대상자의 집수리 지원사업을 논의했다.

이번 집수리 대상은 총 3세대로 거주지가 전반적으로 노후하고 특히 지붕이 노후해 붕괴위험이 있어, 긴급하게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1세대와 재래식 화장실이 설치된 2세대에 민간자원 2천여 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공적지원의 한계를 민간협력 지원으로 극복하고 있는데, 소요동은 민관협력 2차 그물망 지원을 활성화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5뉴스 기자 ceo@25news.co.kr

<저작권자 © 25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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