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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활도의 유활의학으로 건강을 지키세요.

기사승인 2020.12.16  20: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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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뉴스=이동준기자] 뇌졸중, 심근경색, 돌연사를 예방하고 회춘하는 법

혈관질환인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등은 갑자기 찾아온다. 하지만 안심해도 좋다. 혈관을 젊고  탄력있게 만들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등 혈관질환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생활습관 개선하고 「유활도(流活道)」 수련과 「유활파워(流活Power)」를 이용해 혈관을 젊고 탄력있게 만들 수 있다. 당장 혈관을 젊고 탄력있게 만드는 생활을 시작해 혈관질환의 두려움을 버리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삽시다.

【혈관을 젊고 탄력있게 만드는 비결】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은 대부분 동맥경화가 주요원인으로 일어난다.

혈관질환이 두려운 것은 돌연사를 일으킬수 있고, 반신불수나 운동장애, 언어장애 등 심각한  후유증이 동반할수 있기 때문이다.

노화와 함께 고혈압이나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질환이 있으면 동맥경화와 뇌졸중, 심근경색등의 위험은 더욱 커진다. 현재는 뇌경색이나 심근경색을 막기위해 혈액연화제를 사용해 혈액을 부드럽게 유지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혈관병을 근본적으로 막을수 없다. 무엇보다 혈관을 젊고 탄력있게 만드는 것이 혈관병을 예방하고 회춘을 실현시킬수 있는 것이다.

1. 혈관의 탄력성을 증대시켜 튼튼하고 젊게한다.

혈관이 약하면 혈압이 조금만 높아도 터져 뇌출혈의 위험성이 있지만, 혈관의 탄력성을 높여 젊고 튼튼하게 만들어 놓으면 혈압이 높아도 팽창은 될지언정 터지지는 않는다.

활락역(活樂域)의 손가락 당김운동과 장수역(長壽域)의 발가락 당김운동(종아리스트레칭)을 하루 2~3분만 실시하면 혈관의 탄력성이 증대되고 튼튼해 진다.

2. 금연을 해야 한다.

  흡연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류를 감소시키고 동맥경화증을 유발시키므로 뇌졸중 위험이 2͂∼3배로 늘어나게 된다.

활락역(活樂域)을 조절하면 담배의 특이한 맛이 없어지고 심리가 안정되어 금연계획을 성공시킬 수 있다.

3.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생활에 중요하다. 등산이나 걷기 등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기능을 향상시키고 근육을 강화시켜야 한다.

  심폐기능이 활성화 되는 「유활보행호흡법(4박자호흡)」으로 가까운 공원이나 산으로 가벼운 산책을 하며 맑은 공기를 마신다.

중요한 점은 자신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운동량을 결정해야 한다.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세포의 손상과 피로감을 초래하고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심장에 영향을 미쳐 돌연사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계치를 극복하는 운동은 운동선수나 하는 것이다. 운동은 자신의 체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

4. 균형 있는 영양 섭취를 한다.

생체에너지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균형 있는 영양섭취로 에너지를 보강해야 한다. 영양섭취가 과도하거나 불량하게 되면 체형적인 문제나 건강상의 문제가 동반되어 사망확률도 높아지게 된다.

▶뇌졸중으로 우측 팔이 마비되었으나 유활Power를 받고 즉시 호전된 예) 유투브에서 보기

http://youtu.be/b32mOfhMcyg
 유활도의 유활의학(流活医学)으로 건강을 지키세요

문의 : 유활도/  이진주 (rams3488@naver.com : 010-9455-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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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뉴스 ceo@25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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