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월요일 아침을 여는 윤선달의 행복한 하루 겨울사랑

기사승인 2020.01.06  10:14:54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25뉴스=이동준기자] 겨울사랑 / 문정희(추천 : 김복규 KDC 회장)

눈송이 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
머뭇 거리지 말고
서성대지 말고
숨기지 말고

그냥 네 하얀 생애 속에 뛰어 들어
따스한 겨울이 되고 싶다
천년 백설이 되고 싶다

아이언맨' 윤성빈이 3차 월드컵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10번째 金을 목에 걸며 스켈레톤 황제의 건재를 알렸다

소한 추위 대신 눈이나 겨울비가 내리니 건강에 유의하시고
부, 근면, 지혜, 풍요의 상징인 행복한 쥐띠해 맞으십시오.

2020. 1. 6(월)  행복한 하루 윤선달     

1. 오늘의 Fun & Joke '뻔뻔(FunFun)한 心心Free'     

유머: 못 말리는 네 부자(父子)
모처럼 가족들이 함께 모인 어느 날 초등학교에 다니는 막내아들이 한자를 배웠다며 ‘月火水木金土日’을 보란 듯이 읽었다.
‘월화수목김토일’
그러자 중학생인 둘째 아들이
“야이 짜샤, 그렇게 읽는 게 아니야”라며 ‘월화수목금사일’라고 했다.
그때 고등학생인 맏아들이 나서며
“그것도 제대로 못 읽느냐”고 동생들에게 면박을 주며
‘월화수목금토왈’이라고 읽었다.
그때까지 가만히 듣고 있던 아버지가 하는 말이 더 기가 막힌다.
“허어~참, 얘들이 누굴 닮아 이 모양이지?
왕편(玉篇) 가져와서 한번 찾아봐라. 왕편….”

가장 빠른 말은? 주말
워얼화아수우모옥금퇼
제공 : 한미약품 임종호 전무     

2. 오늘의 건배구호     

테니스장에서 이ㅇㅇ氏(李公=이호준?)가 건배사를 자청하였다.
야구에서 홈런 20개, 도루 20개가 달성이 되면 2020이라고 하며 호타준족의 상징이자 타자 최고의 성취 중의 하나로 평가 받습니다.
2020년은 잘치고 잘달려서 호타준족 2020처럼 멋진 성취가 있는 한 해가 되자는 의미에서
'이공이공' 하면 다같이 '화이팅'!
다른 이氏(李公)가 거든다.
"우리 이家 둘이서 올해 책임지겠습니다."
그런 의미로 이(Lee)멤바 하면 리(李)멤바로 화답해 주세요.
'이멤바' '리멤바' (포에버)

[한경닷컴 칼럼 3잔] - 골프장 편(27초) - 주당 윤선달의 건배사 한 꼭지
https://www.youtube.com/watch?v=sBKIybpEzRM     

잠시만요. <'아리랑'의 참뜻> 잠시 보시고 가실게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
아리랑은 작가미상의 우리나라 민요로 남녀노소 누구나 잘 알고 부르는 노래로, 아리랑을 흔히 사랑에 버림받은 어느 한맺힌 여인의 슬픔을 표현한 노래로 생각하는데, 아리랑이라는 민요속에도 담겨진 큰뜻이 있다.
원래 참 뜻은 참 나를 깨달아 인간완성에 이르는 기쁨을 노래한 깨달음의 노래이다.
아(我)는 참된 나(眞我)를 의미하고, 리(理)는 알다, 다스리다, 통하다는 뜻이며, 랑(朗)은 즐겁다, 밝다는 뜻
그래서 아리랑(我理朗)은"참된 나(眞我)를 찾는 즐거움"이라는 뜻이다.
"아리랑 고개를 넘어 간다"는 것은 나를 찾기 위해 깨달음의 언덕을 넘어간다는 의미이고,
고개를 넘어간다는 것은 곧 피안의 언덕을 넘어간다는 뜻이기도 하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 의 뜻은 진리를 외면하는 자는 얼마 못가서 고통을 받는다는 뜻으로 진리를 외면하고 오욕락을 쫒아 생활하는 자는 그 과보로 얼마 못가서 고통에 빠진다는 뜻.
이러한 아리랑의 이치와 도리를 알고 나면 아리랑은 '한(限)의 노래'나 저급한 노래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곡 1위에 선정됐다.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작곡가들로 구성된 선정대회에서 82%라는 높은 지지율로 단연 1위에 올랐다는군요. 특히 선정단에는 단 한명의 한국인도 없어 더욱 놀라게 했다네요
이 자랑스런 아리랑을 뉴욕 필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다시 감상하세요
'뉴욕 필 아리랑 공연' (9.5분, 제공 : LK아시아 김항섭회장)
https://youtu.be/QrEedoLFyfo

     < a title="문단을 아래로 내립니다" style="color: rgb(0, 113, 207); font-weight: bold;">

3. 윤선달의 가요산책     

남진 장윤정 [듀엣] - 당신이 좋아(02:47)
https://www.youtube.com/watch?v=wqJFnUJkzOg

미스,터 트롯 '당신이 조아' - 한이재(2분)
https://youtu.be/st9RHcmnqwg
제공 : 류시헌 에스원 경북대구본부(송대곤 본부장) 고문     

4. 2019년과 2020년 바톤 터치!
제공 : 21세 氣연구회(?) 성이약품 전통규 사장
(21세기 연구회가 전통있는 모임이 되려면? 전통규 사장을 대통령으로..)
*가장 전통있는 학교는 대구공고. 왜냐고요? 전통(?)이 살아 있지요

싸이를 그리워하는 두 가수가 있다는데ᆢ
노영심 - 그리움만 싸이(쌓이?)네
이선희 - 싸이(쌓이?)는 그리움덩이

윤선달의 아재개그 1분 - 그리움 편(64초)
https://youtu.be/K5op49iaWBk     

 5. 오늘의 넌센스 퀴즈(퀴즈를 풀면, 스트레스가 풀린다)     

문  제 : 원할머니가 어렸을 때는 원더걸스, 슈퍼맨이 어렸을 때는 슈퍼 주니어, 대문자 C가 어렸을 때는?
정  답 : 아가ㅇ(힌트 : 아주머니가 어렸을 때)
지난 주 문제 : 핸디캡 1번 홀은 미들홀이지만 400y이상 장거리, 앞바람, 오르막 등으로 투온이 만만치 않다.
그래서 PGA에서는 미들홀을 도저히 믿지 못한 홀로 지정했는데, 미들홀의 반댓말은?
정  답 : 못믿을홀(힌트 : 도저히 믿지 못할 수밖에)      

6. 오늘의 명언     

흡족함을 아는 마음은 최고의 재산이다 - 세익스피어
제공 : 손기범 맨손회(회장 : 이정길) 사무총장

잠자는 고양이를 건드리다 고양이의 보복!(68초)
https://www.youtube.com/watch?v=GIvkw0Z9Pxo

독수공방보다 동침이(?) 훨씬 더 조아요
(제공 : 삼성화재 이만우 지사장)     

HAND(Have A Nice Day)!     

말말말 글글글

나이를 먹는다는 건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 했지요.
몸의 노화가 아닌 정신의 성숙이 일상의 나를 이끌수 있도록 만들어 가고 싶어요
생존적 인간은 어제과 오늘이 같지만 실존적 인간은 어제와 오늘이 다릅니다
당신의 오늘은 어제와 같기를 원합니까?
오늘 보다 다른 내일을 추구하십니까? 인영 Dream
열 받지 말고, 아홉이나 여덟만 받게나!
- 열을 다 받으니까 힘들지! 조금만 양보 해봐!
☞ 열이 식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열을 떨어지는 것은 확실합니다.이종태
아기때는 대소변을 가려야하고, 어른되면 시시비비 가려야한다. 광화문 뉴스
처벌조항 없는 법통과는 스프없이 라면 끓이는 격
판다는(?) 네가 하고 판단은(?) 내가 한다 아재개그 NO.1 BJ 임다

25뉴스=이동준기자 ceo@25news.co.kr

<저작권자 © 25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